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 5개월된 새댁입니다 저는 31살이구요 신랑은 39이애요
결혼후 6개월부터 시댁에서 애기가 언제쯤 생기냐며 서서 압력이들어왔어요
시어머니 들이 그렇듯이..저한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셨어요
산부인과가서 자궁암이며 피검사 호르몬 검사도 핸는데 정상으로 나오더라구요
의사가 신랑도 검사받아보라길래 한달전에 비뇨기과엘 가서 검사 받았어요
그런데....정자가 없다며 큰병원가서 조직검사를 해보랬요
분당차병원엘 가서 유전자검사,피검사,호르몬검사를 했는데..
다른 이상은 없고 고환조직검사를 해봐야 될거같다고 하셨어요
많이 않좋지만..정자가 몇마리라도 있으면 인공수정이라도 할수 있다고 하셨죠
담주에 고환조직검사 예약을 해놓은 상황이애요
꽃마을 한방병원은 우연히 인터넷을 통해서 알게됐고..
강명자 선생님이 편 책을 읽었는데 희망적인 내용이 많더라구요
뭔지는 모르겠지만..그냥 예감이 언젠가는 애기가 생길거 같다는
들었은데.. 책을 읽고 나서 확신같은게 들었어요
삼신할매가 우리한테도 애기를 줄거라는....
옛날에 부부사이가 너무 좋으면 애기가 안생긴다는데..꼭 우릴 두고
하는 말이라며 서로를 위로했죠
많이 슬프지만..우린 희망을 놓지 않을꺼애요
그러니...꼭 좀 도와주세요
신랑이 아침일찍나가서 저녁늦게 들어오는 직업이고,몸도 힘들어해요
밤엔 땀도 좀 흘리구요..요즘은 정자의 양도 좀 줄어든거 같아요
한방에서는 어떻게 치료를 하는지..알고싶어서 글을 올려요
꼭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