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의 경험이 있지만 재혼이고 , 때문에더욱 아기를 소망하고 있었는데........나팔관이 막혔다고하여서 산부인과 선생님께 복강경검사도받고 소개해주셨던 제일병원에서 작년 8월에 나팔관도 뚫는시술을 하였는데..아직 아기가 찾아오지 않아서 매달 생리예정일이 다가올때마다 안타까운마음이예요.
마음 같아서는 시험관 아기도 갖고 싶은데 개척교회 인지라 경제적 여유가 많지 않아서 주님이 허락하시길 소망하며 자연임신을 간절히 기다리고있지요..현재 진료하시는 선생님을 만난후 아기가 곧 올것같은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심에 마음이 한결 가볍고 소망이 있었는데 ~~환자 진료로 바쁘시겠지만 간절한 마음에 상담실에 글을 올려봅니다. 남편목사님은 정자복원수술을 하였었는데 수원의 삼성병원에서 정자 검사를 했었는데 약간의 운동성이 조금 떨어질뿐 남편의 정자도 문제 없다고 하였고 선생님도 복강경검사로 나팔관 막힌것 외에 다른것은 모두 좋다고 하셨던것 같은데, 올해로 44세가 되어가니 더욱 마음이 바빠짐을 보면 어쩔수 없는 환자 인가봐요 .성교후 검사도받아보았을때 정자양이 아주 많다고 하셨고, 약 보름전 3월 중순에 나팔관이 혹시 다시 막히지는 않았을까 염려되어 다시 나팔관 조형술을 해보았으나 양쪽 모두 뚫려 있다고 하셨습니다 배는 많이 차가운 편이고 생리통도 하루정도 배와 허리가 심하게 아픕니다 . 엽산제와 두유를 꾸준히 복용하며 아기를 소망 하고 있습니다 과배란유도주사를 맞고 인공수정을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12월은5일시작 , 1월은3일시작 그리고 31일에 시작해서2월 4일까지, 3월은 1일 생리시작, 3월 29일 생리를 시작 하고 있습니다.저같은 경우에도 인공수정으로 성공시도할수도 있나요?? 과배란 인공수정이 가능하다면 시도해 보고 싶어요 우연히 인터넷 검색중 이곳 꽃마을 병원을 소개받고 가슴떨림으로 희망을 갖고 질문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곳 한방병원에서 저같은 경우 대략 어느정도의 비용이 드는지요? 귀한답변 부탁드립니다. 아기도 너무 간절하고 경제적 여유는 많지않고 마음이 답답하여 먼저 상담의 글을 올립니다
선생님의 상담멧시지를 기다립니다 010- 9788- 0672 양 미숙 강도사
어떻게 해야 하는것이 최선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