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대 중반인 여자입니다..
전 작년 이만때쯤...중절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또 한번의 중절수술을
받게되었습니다...서로의 능력이 부족하여...못된짓을 두번이나 하게되었습니다..
가슴이 아파오지만..어쩔수없는 결단이기에..의사선생님들께서 욕을 하셔도
절...욕하셔도 ..욕먹을수밖에 없습니다...ㅡㅡ;;
제가 궁금한것은.. 두번의 중절수술로 인해..저의 몸은 어떨지..걱정입니다...
마니 안좋아지겠죠? ... 너무 걱정입니다... 전 어떻게 몸관리를 해야할지..?
그리고 ..저희 어머님께서 계속 한의원에 가자고 재촉하십니다...
만약 한의원을 가게되면 한의원선생님들께서 말하지 않아도 ..수술한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미치겠습니다..
한번은 가봐야할것 같은뎅... 한의원에선 알수 있어요?알면안되는데...ㅡㅡ;;
걱정되고 ..미치겠습니다...자세한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