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료문의로 왔습니다.
결혼 1년되는 새댁이구요. 연애시절 부터 지금까지
애기를 너무 원했던 탓에 피임은 없었습니다.
작년 여름부터 몇개월간 병원 다니면서 배란일 잡고
약과 주사도 병행 했으나 번번히 임신은 되지 않고 있습니다.
마지막 한가닥 희망으로 여기를 찾게 되었고 선생님께서 쓰신
책도 읽고 있습니다.아기는 반드시 생깁니다. 하지만 제게만
더디 찾아오는건지, 안 생기는건지 불안합니다. 몇번의 글도 올렸습니다.
저는 왼쪽 난소에 2cm 정도의 혹이 있고, 손발 끝이 너무 시리고, 자궁이
많이 찬 편입니다. 지난달엔 배란일 맞추고 병원엘 갔는데 배란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배란이 안되거나 한적은 없었는데요.(불안) 신랑은 정자 활동이 약하다고
합니다. 회사에서 업무가 스트레스가 많아서인지 잘때는 식은 땀도 많이 흘리고 긴장도 자주 하는듯합니다. 그래서 함께 방문하여 진료를 받고 싶은데 언제쯤 찾아가는게 좋은지 궁금해서요. 생리 끝나는데로 가야되나요? 4.6일 예정이라서요. 어떤 준비를 하고 가야 되는지도 궁금하구요. 아 글구 생리 일주일전에 가슴통증이 좀 있는 편이구요. 부유방이 있습니다. 양쪽 겨드랑이에..어쩌다 한번씩 너무 아프네요. 임신전에 수술해두 상관이 없는지두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병원 예약은 주말에 하고 싶은데...알려주시면 미리 예약 하고 가려구요.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