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둘 낳을 동안 임신이 어려웠던 것도 아니었고
또 출산도 모두 비교적 무난하게 자연분만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처녀때부터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생리양이 좀 적은 듯합니다. 남들에 비해요.
참고로 주기는 항상 일정합니다.
하지만 근래에 양이 부쩍 줄어 든 느낌입니다.
생리가 금방 끝나니 오히려 이젠 걱정이네요.
처녀적에도 생리양이 그리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아이 둘 낳고 지금 둘째 낳은 지 2년이 채 안 됐습니다.
요즘들어 부쩍 생리양이 적어진 느낌이 납니다.
남들 3일은 많이 나온다는데
저는 1일 혹은 2일 정도 좀 나오고
이후엔 팬티라이너로 커버 될 정도의 양이 나와요.
지난달엔 단 하루 생리한 기분이었습니다.
하루 좀 하고 이틀은 묻어나는 정도였거든요.
어디 몸이 좋지 않아서인가 궁금합니다.
친정어머니가 50대 초반에 자궁적출술을 받았었습니다.(암은 아님) 그리고 이후 갑상선암도 걸리셨구요
연관관계가 있을까 노심초사...
질문) 주기는 거의 매우 일정하나, 생리양이 좀 적은 편임.
길어야 이틀 정도 하나보다고 (하지만 처녀때보다는 양이 적음. ) 나머지 이틀은 묻어나는 정도네요.
색깔은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묽거나 흐리지 않음.
추가질문) 변비가 심한데요 차전자피라는 걸 복용해도 될까요? 전문가의 의견도 없이 어디서 보고 그냥 해보면 위험할 것 같아서요.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