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모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올해 연세가 70세 이고요 자식이 아홉이나 됩니다.
그런데 40~50때부터 손발이 저리고 지금은 몸이 많이 춥답니다.
한여름에도 무릎이 시려 담요를 덥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무척 심해 보입니다.
물론 모두들 몸조리를 못해서 생겨다고들 하네요.
그렇다고 그냥 손 놓고 있을수가 없어 이렇게 두들여 봅니다.
이런저런 좋다는 것은 많이 해보았습니다. 시골에서 있다보고 고생도 많이 했습니다.
어떤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