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애가 잘 안가져져서 불임병원 다니면서
인공수정 2번째만에 성공해서 낳았답니다..
물론 그전엔 배란일도 맞춰보고 한약도 몇번 먹었었구요..
이것저것 다 안되서 결국 인공으로 성공하긴 했답니다..결혼 만 4년만에요..
(피임같은건 한번도 없었구요...)
이제 결혼 만 6년이 넘었는데..
둘째를 가지려하는데.. 역시 잘 안거든요...
사실 또 인공하기가 싫거든요..
생리주기는 28일에서 30일.. 거의 28-29 정확히 들어맞구요..
생리양은 적은편이구요..생리통은 거의 없답니다.
신랑은 불임검사때 아무 이상이 없는걸로 나왔답니다..
제가 마른편에 몸이 찬편인것 같아요..키 169에 48정도 나가구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체질이라고 해야하나요..
암튼.. 좀 예민한 성격인것 같아요..것때문에 임신이 잘 안될수도 있는건지..
저 같은경우 또 불임병원을 또 찾아야할까요?
글구.. 병원에 내원하지않고 진료방법은 없나요?
애 데리고 찾아가기가 쉽지 않을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