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5개월된 새댁입니다.
토요일 주말 오후에 관계를 갖고 일요일날 심하게 자전거를 탔습니다(거의 40km)
그리고 그 다음엔 질쪽이 약간 아픔을 느꼈습니다..저는 자전거를 많이 타서 약간 상처같은게 났나보다라고 생각하고 그려려니 했는데..그 다음부터 간지럽습니다..
그 간지러움은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냉 색깔이 진해지거나 냄새가 심하게 나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그 전보다 냉의 양이 약간 더 많아진것 같기도 합니다만...
이것이 질염 증상인가요?
질염은 한번 걸리면 자꾸 질염이 걸린다고 하던데요...
만성적인 질염이 되지 않으려면 초기에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걱정입니다..
신랑 때문인지 자전거때문인지 아니면 자전거 탄 후에 너무 피곤해서 제 몸의 발란스가 깨져서 그런건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오늘 산부인과에 내원할 예정이지만, 그 후엔 어떻게 해야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