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준비중인 결혼 1년 10개월차 29살 주부입니다.
신랑은 32살이구요.
결혼전에 한번 임신을 했는데 낙태수술을 받았습니다.
결혼을 하고 피임은 하지않았는데 아기가 안생겨서 산부인과에서 클로미펜인가 배란유도제를 6번 먹고 주사도 몇번 맞았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소식이 없네요.
여기 병원에서 검사를 해보려고 하는데 야간에 가도 검사가 가능한지요?
저도 임신할 수 있겠죠?...
너무 아기가 기다려지는데 안타까운맘 뿐입니다.
인공수정도 생각해보는데 자연임신이 하고 싶어서요.
참 남편도 비뇨기과에서 정자검사를 하고 양이 좀 적고 활동성이 충분치 않아서 약을 먹었습니다.
남편과 같이가서 다시 검사를 해야하나요?
조급해지면 안되는데 자꾸 급해지네요.
검사비용과 한약비용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