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이 조금 넘은 주부 입니다. 6개월간은 자연피임을 했구여 10월부터 임신을 준비했는데 생리주기가 원체 규칙적이지 않아서 혹여나 하고 산부인과를 갔는데 다낭성난소 증후군이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병원에서 처방하는 호로몬제 먹은게 이제 5개월째 되는데 아직도 임신이 안되는거예요 마음이 너무 초조해 지고 일하면서 스트레스를 넘 받는가 싶어서 1달전에 일을 그만 뒀는데 이번에 또 실패를 해서 혹 불임에 관해 궁금하고 이제 불임 검사를 해봐야 하나~`생각중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