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31세이고 결혼한지 1년반정도 되었는데요, 임신시도는 첨부터 하였으나 지금까지도 안되고 있습니다.
몇달전 산부인과병원에서 불임검사를 했더니 자궁내 폴립이 3~4개쯤 있다고 제거수술을 하자고 했으나 전신마취하는 것이 두려워서 하지 못했습니다.ㅠㅠ
요즘은 생리가 끝난 후에도 냉에 갈색혈이 일주일정도 더 묻어나오는데 왜 그런지 궁금하고 불안합니다.
양방에서 시술을 받기전에 한약을 먹어서 자궁을 튼튼이 하여 가능한 자연임신 하고 싶은데요..문제는 제가 있는 곳이 부산이에요..
경주에도 분점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서울본점에 가는 것이 좋을듯한데 너무멀어서 고민입니다. 한번만 가도 되는 건지 아님 뜸이나 침 등으로 자주 내원해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자궁내폴립이 불임의 원인까지 될까요? 한의원에서 좋아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