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 6개월정도 되었구요...
작년 7월에 자연유산되고 나서 생리도 뒤죽박죽... 그래서 병원에서 배란유도제도 2번정도 먹어봤는데 결과는 늘 실패....
사실 결혼전 인공수술을 한번 받은적 있어서 넘 걱정이네요.
시부모님은 목이 빠지도록 아기 소식 기다리시는데 ...
미안하기도 하고 그게 넘 스트레스로 돌아오네요...
제가 사는곳은 대구라서 한번 진료를 받고 싶은데 거리가 넘 멀구...
어떻게 해야할찌~~ 조금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하는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