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만으로 37된 미혼 여성입니다
서울사는 친구의 소개로 이렇게 문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리가 안나온지 한 삼년이 넘었습니다 처음엔 원래 잘
빠트리고 해서 별걱정이 없었어요 사실 편하기도 하고 그러다가 주위에서
병원 가봐야하지 않냐고 혹시 어디 아픈건 아닌지 검사해보란 말에
겁이 나서 선뜩 가지 못하고 있다가 2년전에 여성병원을 찾게 되엇는데
호르몬검사에서 고프로락틴혈증이라고 수치가 백이 넘게 나왔어요
혹시 자궁에 이상이있나 싶어서 항문으로 초음파검사를 했어요 배에 살이
있어서 항문쪽이 정확하다고 하셔서 별이상없이 깨끗하다 해서 호르몬약을 복용
했는데 딱 두번먹고 심장너무 뛰엇서 새벽에 응급실을 두번다녀오고 결국은 대학
병원에서 다시검사했는데 머리 사진을 찍으니 뇌하수체에 흔적같이 조금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호르몬 약을 복용하라고 하는데 약 부작용때문에 그악몽이 생각나서 복용하지 않고 있어요 생리는 여전히 나오지 않구여 특별히 불편은 없지만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으니 결혼보다 건강이 걱정입니다 두통도 있고 감정의 기복도 심하고 예전보다 화도 잘 내는 편입니다 죽어라 운동은하는데살도 빠지지 않구요 솔직히 경제걱인 사정때문에 유명한 곳은 치료비가 비싸서치료를 받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상담은 해 주실거 같아서 전에 다른 티비에 나오시는 한의원에 문의 했는데 답변도 잘 해주시지 않아서...병원에서는 호르몬약을 먹으면 생리가 나온다고 하는데 지금 제 상태가 조기 페경에 불임 인지알고 싶었어요 민간요법은 없을까요? 도와 주세요 원장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