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 내막증으로 1월 초에 수술을 했는데 4월 달 쯤에 초음파를 다시 해보니 수술한 오른쪽 난소에 3센티 정도의 물혹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피검사를 해보니 수치도 높게 나온게 자궁 내막증이 재발 한 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인터넷으로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한의원에 가보면 어떨까 하고 해서 상담드립니다.
근데 어떤분은 한의원에서 꾸준히 치료해서 몸상태가 좋아지긴 했는데 3개월짼가 다시 초음파를 해보니 오히려 물혹이 1센티 더 자랐다고 하네요..
그런 경우도 있나요? 그리고 자궁 내막증은 완치가 안되는 병이라고 하던데 그럼 죽을때까지 평생 치료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