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저는 다낭성 있어서 클로미펜이라는 약을 먹고 현재 임신이 된거 같습니다.
불임병원 마리아에 다니고 있는데 4월 12일 13일 배란일을 받아왔고, 제가 관계를 가진건 13일 이후였습니다.
아직 생리없고 해서 테스트기로 해본결과 두줄은 보았는데, 피검사 수치가 4월30일
370정도 나왔습니다..수치가 500이상은 나와야지 안정권이라고 하는데,
저는 많이 부족한가요?
병원에 전화하니까 다시 2차 검사를 해보라고 하고,,검사 결과 기다리는것이 더 스트레스입니다..
신랑과도 의견충돌도 생기구요..지금 젤 안정을 해야 할꺼 같은데 임신인지 아니지 때문에 걱정스럽네요..
저 어떻해야하나요?
초음파 보기전까지 피검사 안하고 기다려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