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시 빈혈혈색소 수치가 현저히 낮아서 병원에 혈액종양내과에서
진료를 받았어요. 그래서 수술한 곳도 없고 제 생각에 생리가 많이 나와서
그런거라고 생각했답니다.
그래서 의사와 상의해서 철분제를 먹으라고 하더군요. 추후 산부인과 진료를
받으라고 했어요..
시간이 흐르고 산부인과에 가서 진료를 받았어요. 미혼26세이라서
초음파 검사를 하더군요.
자궁내막이 22미리까지 커져있다고 했어요.
그리고 피가 고여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생리를 하게끔 약을 준다고했어요. 그 약 일주일치를 먹고 나면
생리를 하게 될꺼라고 다만.. 양이 많을꺼라고..
내막이 다시 얇아지면 정상이지만. 혹 내막이 그대로 남아있다면
다시 검사를 해야한다고 했어요.
저는 많이 걱정했어요..
그래서 맘편히 있지도 못하고 .. 지냈는데..
다시 시간이 경과해서 병원에가서 초음파검사를 했는데 자궁내막은 정상적으로
얇아졌대요.. 생리로 인해서..
근데 저번달 24일부터 5~6일간 지난 후 끝났구요.
어제 병원가서 검사를 했는데 배란이 잘 안되는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쌓이고 쌓여서 자궁내막이 두꺼워지고 부정출혈이 생기는거라고..
그래서 지금은 미혼이라서 우선 몸을 생각해서..
피임제를 복용한 후 생리를 하게끔 만들어야 한다고... 그리고 나서 호르몬 검사
해야한다고 피를 뽑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의사가 그러던군요.. 약먹음 되고 결혼하면 아기도 가질 수있다고
그러던데.. 그때 너무 생각이 많아져서 멍했는데..
한방에서는.. 어떤 방법이 있구.. 그리고..
피임제 복용안하면 생리안해서.. 자궁내막증식증에 걸리나요??
배란이 안되다니..
피임제를 6개월동안 복용하라던데..
저 정상처럼.. 한달에 배란도 하고.. 생리도 할 수있는 방법은 없어요??
나중에 아기 가질려면 배란을 유도해서 나오게 해야하나요??
정상인처럼... 배란도 하고 생리도 자연스럽게 하고 싶어요..
어떻게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