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35세 결혼13년 이구요..제가 생리통이 심해서 2005년에 삼성제일에서자궁내막증복강술을받았습니다..그당시 자궁내 1.5cm의 근종이 보였으나 작아서 그대로 두었어요..그후2008년 어느날 생리끝무렵 부터 핑크색의 아주 조금의 혈과끝난후 냉에도 살짝식보였구 왼쪽 골반쪽이 콕콕 아프고 생리를 안해도 밑 배가 생리때처럼 살짝 나와 있으면서 통증을 조금씩느끼게 하더군요..그리고 잠잘때나 서서 조금무리했을태 허리가 밑으로 빠지는 느낌같은 꼭 생리 전 자주 느낌과 비슷한 느낌도 들고요그래서 산부인과를 갔는데요 물혹이 3센치로 커져있고 자궁이 부어 있답니다..그리고 자궁내막증이 재발해서 그렇다고요 복강경으로 수술을 권하고 수술을한후 바로 임신을 해야 좋답니다...이렇게 생리전에 아픈적은 처음이라서요 이제것 임신도 한번도 해본적도 없고요 불임이라서 이것저것 걱정이 되는데여 거의 한방으로는 치료를 해본적이 없구요 생리통때문에 예전에 한약몇번 먹어본것이 다입니다...어떻게 치료를 해야할지 답답합니다..그리고 이곳이 외국이라서 내원하기가 좀 힘들어서 그것또한 문제구요...그곳에서 추천해주실 방법이 있으면 좋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