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대생인데요,,
걱정이 되어서 이렇게 글 올려요.
관계는 가진적 없구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성기쪽이 가려웠었거든요? 그래서 자꾸 긁게 되고,
근데 그게 하도 오래되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인터넷에서 보고 아니란걸 알았아요-;
그리고 팬티가 자꾸 노래져요, 이것도 예전부터 그랬고
별 생각없이 갈아입고 했었는데 그게 아닌것 같아서요,
소변을 잘 안닦아서 그런가? 하고 계속 닦았는데 나아지지도
않구요,, 그래서 요실금인가? 생각했는데, 소변이 나오는 느낌은 없구요..
냄새도 나는데, 심할땐 그냥 앉아있어도 나는것 같아요.
소변에서 나는 냄새같기도 하고, 찌린내?
그래서 요실금에 더 의심이가는데, 스스로도 모르는 요실금도 있나요?
그리고 냉이 많을 때는 팬티가 노래지는게 덜하구요,
팬티에 냉이 많이 묻으면 팬티가 까끌까끌해지고 굳어지는 느낌도 있어요.
원래 냉은 생리전후에 많이 나오는 편이구요,
어느정도냐면 나올때 느낌이 생리하나? 이런 정도;;
중고생때는 심하면 덩어리도 나왔었거든요?
이게 어떤증상인가요?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