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생리불순으로 치료를 했는데... 치료한후 몇번 규칙적이였다가..다시 불규칙해지더라구요.
이유는 배란이 잘 안된다고...약을 먹고 규칙적으로 생리를 하고 내막이 너무 불안정 해서 내막을 안정시킨것이라고 했는데..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라고 합니다.
생리가 불규칙적인데... 1월 31-2월 7일 4월 3일-4월 9일 그 전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기 때문에 규칙적이었습니다. 근데...
며칠전부터 가슴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누가 가슴을 스치기만 해도..찌릿하고 아플정도로.... 근데.. 지금은 가슴이 아프지 않네요.
관계를 5월 4일과 5일 그리고 11날 관계를 했는데...
가슴은 8일부터 아팠어요. 그런데..지금은 아프지 않네요. 그러면서 어깨와 고관절부분, 허리를 아주 조금 아프고..
생리전 증상인지...임신여부인지..
임신여부를 확인할려면.. 2주를 기다려야 하니..조금은 답답합니다. 콘돔을 1번만 했기때문에..2번의 관계가 질외사정을 하기는 했지만..많이 불안합니다.
관계후 소변을 자주 보는 편이 아닌데..자주 보고 이상한 냄새가 나는것 같고 그리고 소변을 보다가 끝부분에 아픕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픔이 조금 덜하긴 하는데...인터넷으로 보니..질염이라는거 같은데..소변 끝부분에 아주 조금 피가 비치기도 했어요. 딱 한번...
꼭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병원가기가 조금 그래서요...
제가 궁금한것은 임신여부와 생리전 증상과 질염여부입니다.
남친에게는 내색하지 않았지만...신경이 아주 많이 쓰이네요..
아참..그리고 생리전에 항상 가슴이 아팠는데..,가슴이 아플때가 배란때입니까? 아님 생리바로 전인가요?? 가슴이 많이 아플때 관계를 해서 더 신경이 쓰이네요. 냉도 없어서...알수가 없네요.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