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35세, 36세이고 결혼 6년차부분데요..남편이 무정자증으로 진단받았는데요.워낙 허약한 체질이라 총각시절 고환에 결핵이 왔었다는군요 아마 원인이 그것때문일꺼라 생각이 듭니다..부부관계때도 정액이 많이 적고 성욕도 많이 떨어진듯합니다..남성 호르몬수치도 많이 적다는군요...
작년에 이사실만 알고 사실 치료는 하나도 못하고 미국으로 이민온 상태입니다..
저희가 궁금한건 검사와 치료를 받으러 한국으로 나가야하는 입장인데 얼마정도의 시간이 소요될런지요..물론 장기적인 치료를 요구한다는거 알고 있습니다만 외동아들인데다 임무가 막중해서 이제사 문의드립니다..
대략 얼마정도 한국에 머무르면서 치료를 받을수 있을까요 그리고 임신은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