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70년생 38살이고 8개월 전에 외국인과 결혼해서 현재 외국에 있습니다
30살 부근 부터 생리가 없어지기시작해서, 아주 없어져서 계속 호르몬약을 먹고 생리를 가끔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밤에 잠을 께거나 덥고 춥거나 불안하고 답답하고 우울하거나 집중이 안됨을 자주 경험해 왔습니다
결혼 후, 아이를 원해서, 혹시나 임신의 가능성이 있을지, 호르몬을 투약하면 가능성이 있는지 등을 검사했는데
여기서 아예 난자형성이 안되고 가능성이 없다는 결과를 어제 받았습니다
fsh 51,7이고 에스트라디올이 32 랍니다
현재 oeustrodose 를 1일-20일 팔에 바르고 estima 200mg 를 15일 - 25일 복용하고 있습니다
26일째 부터 거의 조금 생리를 하거나, 안합니다
칫수는 약을 바르고 먹고 생리하는 생황에서, 생리끝에, 약을 끊은지 5일째에
그러니까 다음달 약 복용이 시작되기 직전에, 검사했습니다, 31일째날 검사한 것입니다
남편에게도 제 건강상태와 이대로는 아이를 못가지는 사실을 미리 예기하고 결혼했느나,
그러나 그래도 혹시 하는 기대감이 있었던 터라,
현재 가능성이 전혀 없음에 둘 다 적쟎은 쇼크입니다
지금 저의 상태에, 호르몬을 정상으로 할 수 있는 약이나 식품이 있는지요?
생리를 정상으로 돌리는 방법이있을까요?
갑상선 항진 저하를 왔다갔다하는 증상이 15 - 10년전 정도에 몇년간 있었다가
이후 갑상선은 정상이 되었습니다
자궁은 정상이라고 합니다
아이를 가지고 싶습니다
한국에 가서 진단을 받아야하는지? 전화로 상담할 수 있을지?
이곳에서 약을 받을 수 있는지?
답변에 미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