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는 부산이구요 전 37세로 결혼 4년차입니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요. 나팔관검사를 하던중 근종이 4개 정도 있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성남의 비싼 한의원에도 다녔구요 부산에서도 배란주사 맞고 약 먹으면서 산부인과를 1년 정도 다녔구요. 한의원에도 다니면서 침 맞고 한약도 먹었습니다.치료가 끝이 나서 좋은 소식 전하기로 하고 지금은 열심히 노력 중인데 좋은소식이 없어서 인공수정과 시험관시술을 할려고 계획중입니다.
누가 원장님이 이쪽으로 유명하시다고 해서 이렇게 글 남김니다.
남편은 별 문제가 없구요 저는 나팔관도 막혀있지 않고요 호르몬 수치도 괜찮구요.평소 생리주기는 28-29일로 일정하구요 생리양은 적은 편이구요 근종은 자궁 바깥쪽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초음파로 follow-up은 하지 않았습니다. 있는것은 기정사실이고 스트레스 받을것 같아서요. 산부인과 다니면서 체중이 많이 늘었습니다. 계속 음식 조절하면서 운동하고 있구요.
요즘은 이런 저런 생각이 많습니다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