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아이를 30세 7월에 출산을 했구요..지금은 33세입니다
모유는 20개월까지 먹였습니다..
아기가 25개월째부터 임신을 하려고 하는데 잘 안됩니다..
지금 아기가 35개월이니 1년이 다되어가네요..
병원에가서 배란일도 대여섯번 받았구요..나팔관조영술인가 그것도 했는데 나팔관은 잘 뚤려 있다고 했구요..
인터넷을 뒤지다가 우연히 알게 되어 왔습니다..
생각해보니 아기 키우면서 운동은 한번도 안한것 같구요..먹는것도 잘 챙겨먹지 않은것 같아요..몸은 많이 마른 체형이구요..힘이 없어 보인단 소리를 많이 들어요..
무슨운동을 할까 하다가 저번에 tv에서 108배가 좋다고 해서 한지 열흘정도 됐구요..
참 그리구 아기는 반드시 생깁니다라는 책을 방금 배송신청했네요..
한의원을 한번 찾아가야 할까요
아님 책 읽으면서 노력해봐야 할까요..
참 그리고 병원에서 배란일을 잡아줬는데 2번정도 생리를 일주일이나 늦게 했습니다..임신인줄 알고 좋아했는데 배란일로부터 21일째 생리를 하더군요..
병원에선 착상이 안돼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무슨문제가 있는걸까요
꽃마을 한의원을 방문하면 제 몸에 대해서 어디가 안 좋은지 알 수 있나요..
답변 좀 주세요..
맘이 자꾸 급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