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나이는 33세고 남친과 만난지는 1년 2개월정도고 결혼한지는
6개월좀넘었습니다.
그사이 피임약을 간간히 먹었고요.. 피임을 안한지도 8개월이
됩니다. 가끔씩 질염인지 냄새가 나기도 했는데 좀있으니 괜찮
아져서 아직 치료받은적은 없구요..
지금 아이를 가지려고하는데.. 생각처럼 쉽지않습니다.
제가 예전에 개인사정으로 낙태를 두번한적이 있는데요..
그것때문인지.. 자궁벽이 미끄러우면 착상이 잘안된다고하던데요.
작년7월쯤 생리때 배가 심하게 아픈적이 있었는데 그뒤부터 생리
주기가 불안정하더니 올해 2월에 다시 안정되는것같았는데..
얼마전엔 또 그래서 조금불안했어요.
3월 11일~13일
4월 20일~22일
5월 22일~24일
몇년전에 비해 생리기간도 점점짧아지고 무엇보다 양이 넘줄었어요.
양으로 따지면 하루분정도밖에 안나와요
아는분이 점점생리가 줄더니 폐경이 오더라고 하던데..
그것도 걱정이네요..
제가 손발이 차고 아랫배도 많이 차거든요.. 이런것도 다문제가되는지
오느분이 냉증에 인진쑥과 익모초가 좋다고해서 먹을까생각중입니다.
얼마전에 생리가 늦어져 병원에가서 초음파를 했는데.. 혹같은건 없다고
하구요... 안되면 인공수정같은걸 생각해봐야 하는지..
답답하고 걱정되기도해서 이렇게 두서없이 글남깁니다.
바쁘시더라도 답변꼭 부탁드릴게요 그럼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