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2년생 37살 입니다.
2006년 2월에 결혼
1년정도 산부인과를 다녔고 3번의 인공수정의 실패...
6월 4일 최종 검가결과(복강경검사) 나팔관이 양쪽 다 막혀서 시험관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팔관이 처음부터 막혔던건 아닙니다.
초경을 할때는 생리통이 전혀 없어서 생리를 하는지조차 느끼지 못할 정도였는데
지금은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2~3일정도 온몸과 아랫배, 허리가 너무 아프고 많이 부어서 정상정인 생활이 안될 정도입니다.
현재 생리통의 원인이 자궁선근증으로 자궁 수축.이완의 불균형으로 나팔관이 막히기 않았나 하는 의사선생님의 소견이 있구요... 생리통도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자궁의 위치도 다른 사람과 틀려서 많이 후굴입니다.
남편과 저의 고민은 시험관을 해서 아기를 낳는다 해도
차후 선근증으로 인한 생리통으로 생활의 어려움에 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전북 전주에 살고 있고 직장을 다녀서 6월 14일 주말에 예약을 할 예정인데요.
저서 \'시험관 아기? 자연임신!\' P212 의 예와 비슷한것 같은데요.
강명자 원장님의 진료를 받고 싶습니다.
그런데 6월 14일 토요일 예약이 안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010-5678-1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