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후 첫아니는 정말 쉽게 잘 생겨 낳았는데 둘째는 벌써 2년이 되어가는데도 안생기네요~ 일년정도 산부인과 다니면서 배란일 맞추고 약도 먹고 주사도 맞고 불임검사는 복강경검사 빼곤 다 해봤답니다~인공수정을 앞두고 있지만 자연임신의 미련을 못버리고 간절히 문의 드립니다~
자궁에 어혈이 있으면 잘 안생긴다고 하시더라구요~얼마전 친정엄마 권유로 집근처 한의원에서 진료 후 한달정도만 먹어도 괜찮다고 해서 한달동안 한약도 먹어봤답니다~하지만 번번히 두줄이 아닌 한줄....ㅠ.ㅠ
제가 결혼전에도 생리통이 있었지만(어쩌다 한번 살짝쿵~) 배란통이란건 없었거든요~첫아이낳고 부터는 배란통이 생긴거 같아요~ 배란일쯤 되면 생리통보다 좀 더 아프고 많이 뻐근하더라구요~몇일 그러다가 점점 낳아지면서 생리하더라구요~
배란통이 있는거도 몸이 안좋아서 생기는 건가요? 첫아이가 거꾸로 있어서 수술해사 낳았는데요~~저희 딸이 낳은지 몇일 안되 신생아결막염이 너무 심하고 배꼽에 염증이 생겨서 병원에 다니느냐고 처음엔 몸조리를 제대로 못했어요(애기낳고 붓기도 잘 안빠지더니 그냥 살이 되어버리더라고요) 늦가을에 낳아서 병원다니면서 찬바람을 맞고 다녔는데~혹 그 바람이 제 몸을 이렇게 만들어 놓을 수 있나요?결혼전에 감기라는건 모르고 지냈는데 첫아이 낳고는 면역성이 떨어졌는지 일년내내 감기 달고 살거든요~항상 어깨와 허리통증에 비염까지~
선생님~정말 간절합니다~주위분들이 정말 잘해주신다고 유명하다고 하셔서 일단 올라인상담 드려요~예전의 제 몸으로 돌리려면 시간이 오래걸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