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1년된신혼부부입니다..
참고로 전81년생 신랑은75년생이고요...
신혼생활도 가지고 싶었고 올해안에는 출산계획이 없던지라
피임을 해왔습니다. <콘돔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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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해 가장 바라는 바는 ..
올해안에 임신해서 내년에 건강한아기를 출산하는것입니다..
엄마가 될 마음의 준비는 다됐는데..
이제 몸만 따라주면 되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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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몸이 많이 냉하고 차다고 할까요??
손발이 차고 자기전에 혹은 무심결에 발이나 아랫배를 만져보면
오싹할정도??로 냉하고 차갑습니다.. <*밑도 엄청 차갑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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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는 매달초에 6~7일간(살짝묻어나는거쳐서>하고요
밑근육이 살짝 뻐근하고 묵직한(어혈이 뭉친듯한)느낌만 날뿐
감사하게도 생리통은 전혀 없습니다..
참고로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생리가 없었고.. 조금씩 묻어나는 정도로 갈색의 탁한 핏기여린 갈색혈이랑 약간실핏줄느낌 덩어리같은 냉도아니고 그런게 며칠나오고 생리를 안했습니다..
임신이 되서 착상혈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이기간동안 임신테스트기도 해보고 했지만... 아니었습니다..약간실핏줄같은약간국수면같은짧고..조그만 덩어리..테스트기 설명에 염색체이상이나 등등의 이유로 생리하듯,, 고통도 없이 여성분들이 모를 정도로,, 자연적으로 소멸되는 경우가 있다던데..
제생각으론 제가 그경우였던거 같습니다...아랫배가 너무차고 냉해서 불안불안 수정은 됐는데..착상이 곱게 안되어 자연소멸되고 찌꺼기들이 조금씩 나왔던건 아닌지...
정말 임신안될까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생리도 갑자기 3개월씩이나 안하고 그렇다고 임신도 아닌데..
다행히 이번달초에 생리를 했습니다 6~7일간... 끝난지2틀째
가슴이 약간 빵빵해졌을뿐 원래처럼 통증이나 별 증상은 없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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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순환이 잘 안되서 가끔 종아리쪽이 혈액순환이 안될때 오는 뻐근한느낌이 자주옵니다..어릴때부터 하두 만성이 되서 이젠 그러려니 된거 같습니다.. ^^+
약간 실핏줄같은 하지정맥류도 무릎옆쪽종아리부근에 조금 있고요..
임신을 작정한만큼...그러면 안되지 알면서도
임신이 안될까봐?? 왜케 두렵고 걱정되고 혹여나 나한테 문제가 있으면 어쩌나
몸이 냉하면 임신이 되도 유산될 확률도 높다던데..유산되면 어쩌지..
참 ~별에별 걱정,, 쓸떼없는 고민들 벌써부터 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편안히 가져야 한다던데.... 휴~,,
작정을 한만큼... 제몸이 본래 근본이 부실한만큼..
준비를 하고 싶어서요..
제몸 근본부터 다스려야 아기가 들어서도 건강하게 자리잡을테고
출산일까지 건강하게 자랄테니까요.. 그리고 출산시나 후에도 엄마몸에도 이로울테고요... ^^
결혼초에 동네시장서 한약다려주는곳에서 친정엄마가 생각코 약을 해주셨는데..오히려 그약을 먹고 설사가 생기고 생리도 불규칙에 몸이 더 안좋아진듯했거든요..
어릴때부터 약을 달고 살았는데..효과도 제대로 못봤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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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작정을 했거든요~
유명하고 잘하는 한의원에서
제체질에 딱맞는 좋은약을 먹어보기로요..
큰맘먹고~ 비싸더라도 약을 지어먹는걸로 남편이랑 합의 봤습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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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맥짚어보시고 얼굴대면 하셔야 상세히 설명히 가능할걸로 압니다만..
ㄷㅐ충 위에 내용처럼 제몸 근본관리와 아가가생기기위한단계,
그리고 유산방지와 건강한 임신기간유지 ,건강한출산 ,산후조리..등에
좋은 한약에 대하여~
*각각 따로,, 대충 얼마간 먹어야 되며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궁금합니다~ <솔직히 비용면이 젤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