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볼게있는데요..
제가 질염이라고 생각된지 1년이 좀 넘었구요..
좀 창피하기도 하고 그래서 산부인과는 가지않았어요..
증상은 냄새도 나고 냉이도 심하고 그러는데..
하루에 꼭 팬티는 젖곤해요..냉이가 좀 심할때도 있고 많이 심할떄도있고..
남자친구는 있어서 성관계도 갖고는 하는데..
남자친구랑 성관계를 하기전부터 냉이랑은 나왔었어요..
냄새도 좀 나고..
시간이 좀 많이 경과되서 큰병이 났을까 걱정이 너무되는데..
답변좀 주세요..
생리도 규칙적이다가도 불규칙하고 그래요..
아 산부인과는 좀 그래서 가지는 못하겠구...
답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