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북 익산에 사는 결혼5년차 주부입니다.
아이를 갖고 싶어 병원에 다니면서 인공수정3회 시험관2회를 했는데도 실패만
했습니다.
난포가 자라지 않아 무지 애를 먹으면서도 계속 시도를 했어요.
약도 많이 먹어보고 주사도 많이 맞았는데도 효과가 없었어요.
아이를 갖고 싶어요. 더구나 큰아들 이기때문에 집안의 스트레스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아는분의 소개로 들어와 봤는데, 지리적으로 넘 멀어서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한번에 끝나는 문제도 아니구요...
익산에서 서울까지 더구나 지리도 모르는데... 어떡해 해야 되는지....
아이를 갖고 싶은맘은 간절한데...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