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7세이고 두 아이가 있습니다.
작년 12월에 병원에서 자궁근종과 선근종 증세가 조금씩 보인다고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으라 하였습니다.
올해 들어와 생활을 제대로 할수 없을 정도로 생리통이 심해져
6월 초에 병원을 갔는데
근종도 크게 자란것이 몇개 있고, 자궁벽도 너무 두꺼워서
자궁을 제거하여야 한다고 하더군요..
다행히 난소는 상태가 괜찮아서
자궁만 제거하고 호르몬은 안맞아도 된다고 하던데...
사실 좀 무섭네요...
저같은 경우 자궁을 제거하는 방법밖에 없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만약 수술을 해서 자궁을 제거하고 나면
후유증은 없는지도 궁금하구요...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