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세 기혼 여성입니다.
작년에 갑상선암이라는 것을 알고. 10월에 수술하고, 올해 1월 동위원소 치료를
받았습니다..
동위원소 치료를 받고, 1년은 피입을 권유하더라구요.. 기형아 출산에 대비해..
그런데.. 이번 6월에 생리가 늦어져 혹시나 하는 마음에 테스터기를 사다가
검사해보니.. 임신이었습니다.
동위원소 치료한지 5개월 정도 밖에 안되어서.. 어쩔수 없이 중절수술을
결정하고, 받을예정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내년쯤 임신 계획이 있기 때문에 중절수술후 자궁에 좋은
한약을 지어 먹고 싶은데... 갑상선암이라.. 신지로이드라는 호르몬제를 매일
복용하고 있기때문에.. 이러한 것을 고려해서 약을 지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은 메일로 자세히 주셨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