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9세인 주부입니다. 아이는 둘이구요. 제왕절개 수술 3회 했습니다.
첫 애는 분만예정일 보다 14일 늦은 날, 분만하러 갔다가 사산 되었다하여 제왕절개를 했습니다. 첫 사산아는 2002년, 큰 애는 2004년 분만했습니다.
2006년 2월 둘째아이를 낳았습니다. 모유 수유는 2개월 정도했구요.
그 뒤 직장 다니면서 집안일과 직장일로 스트레스가 많았습니다. 생리가 계속 없다가
몸이 안 좋아 2007년 7월 직장 그만두고 2007년 8월 말에 첫 생리가 3일정도 있었습니다. 양은 무척 적었구요. 그 후로 12월 중순에 딱 하루 팬티에 묻을 정도의 생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생리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집안이 아주 큰일이 있어 스트레스가 심했습니다. 폐경기 증상들(얼굴상기,달아오름, 손저림,가슴두근거림, 불안...)은 2007년 6월 부터 간간히 있었구요.
2008년 2월 종합검진상, 호르몬 검사 권유받았으나, 하지 않고 기다리다, 최근 산부인과에서 호르몬 검사 하니, 폐경인것 같다 하네요.
치료 방법이 한방엔 있을까해서요. 인터넷 검색 중, 문의 드립니다.
꼭 답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