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24살의 여학생입니다.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오히려 고등학교 때보다 살이 더 찌는 바람에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아침 저녁에는 허벌라이프 다이어트 제품을 식사대용으로 먹고 운동을 하면서 5-6개월에 걸려 8-9kg 정도를 감량했습니다. 원래도 생리량이 적은 편이 었는데 체중감량 후에 점점 생리량이 더 적어졌고 이후 무월경 상태가 되었습니다. 재작년 정도부터 무월경 증상이 있었구요, 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6개월정도 치료후에 일시적으로 월경이 나왔지만 치료를 중단하니 다시 원상태로 돌아갔구요, 작년 겨울 쯤에 산부인과에서 호르몬 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하였는데 호르몬은 정상이고 자궁벽이 너무 얇아서 생리를 하지 않는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딱히 양방적으로는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 같고, 무월경 증상이 계속 되다보니 너무 걱정이 되어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무월경의 경우 꽃마을 한의원에서는 어떤 방향으로 치료를 해주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