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터넷검색하다가 추천글이 있어서 들어왔으요
결혼한지는 1년 넘었지만 체내사정은 2월 말부터 했는데 임신이 안되어 답답합니다. 체내사정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요...
28-29세 정도부터 여름에 땀이 머리와 얼굴에서 흐리는 땀이 났습니다. 일을 할 때면 몸의 에너지가 부족한지 너무 힘이 듭니다.
성격탓인지 여름이 아니더라도 밤에 잘 때에 등쪽에서 식은 땀을 흘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걱정을 사서 하는 성격이고 한 번 생각한 걸 실행에 옮겨 시작하면 그것밖에 모르는 성격이라 내게 원하는대로 하지 않으면 급해지는 마음과 더불어 애를 태웁니다. 화가 나면 겉으로 표출은 합니다.
그리고 작년에 공부와 직장에서 일을 맡아 했기에 신경을 무지 쓰고 운동도 잘 하지 않아 배쪽으로 살이 많이 쪘습니다. 그래도 어떤 분은 임신만 잘 뙤던데...
올초 2월에 산부인과에 가서 자궁암검사, 질염검사등 아기를 갖기위한 검사를 했는데 질염 조금 있었을 뿐 자궁은 아무 이상 없다 하면서 건강했을 때의 몸무게로 돌아가면 자연적으로 임신이 된다고 하여 지금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자꾸 맘이 초조하여 신경을 쓰지 않으려 하지만 어느 새 제 몸이 여기저기 아프면서 기운도 없으니 아기가 생기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 힘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