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친구로 통해 여기 꽃마을 한의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민고민 끝에 제 고민을 털어 놓습니다.
저는 작년에 결혼한 27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다낭성난소증후군 입니다.,
병원 안가면 생리두 안하구.. 배란두 안된답니다.
참.. 여자로 태어나 너무 우울하구 마음이 불안해집니다.
참고로 남편이랑 동거를 4년했는데도 아기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배란유도제 (알약)을 이용해 임신시도를 해봤지만.. 임신이 되지 않았습니다,
자궁을 보호해주는 한약을 먹었지만.. 소용이 없는듯 합니다.
저는 .. 23살경 하혈을 심하게 한적이있습니다.
피 수치가 부족해 수혈도 받은 경험두 있구요..
병원에서는 그냥 건성건성이여서 병원 가기가 망설여 집니다..
요즘 임신한 사람만 보면 부럽구 아기가 예뻐집니다..
저에게 예쁜 아가를 갖게 해 주실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