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미선생님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99년 결혼하고 아이를 빨리
갖고 싶어서 방문하고 치료받다가 끈기가 부족한 탓에 그만다녔었지요.
그런데, 지금까지 아이가 없어요.
지금까지 인공수정, 시험관5번째인 작년 3월에 임신 7주에 유산후 올해
8월3일에 6번째 시험관시술 하고 정말 조심하고 친정엄마가 해주시는
건강식만 먹고 기다렸는데, 결과는 너무나 실망스럽게 안됐습니다.
우리둘다 아무이상없고 이번 수정란도 최상이라 하셨는데,
왜 자꾸이런 시련이 오는지 답답하고 막막합니다.
강원장님 꼭뵙고 상담하고 싶습니다.
19일 내원하고 싶은데 혹시 생리중에 가도 검사 할 수 있나요?
저는 71년생 벌써 38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하여 죽을것 같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