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결혼하구 바로 2세계획을 하구 임신을 했는데..
유산이 2번 되었어여.. 5주만에..
그리고 병원에서 배란날짜잡아가면서 1년 시도...
그러다가 자궁이 크다는 얘기를 듣고... 검색을 해보니...너무나도 무섭고
두렵고 떨리네여... 빨리 아가를 기다리는데...
아는 사람으로 부터 꽃마을 병원을 추천받아 일케 보내봅니다...
치료가 가능하며 아가를 가질수 있을까여??
제나이가 35세라 조급해지네여...
자궁의 크기도 의사선생님 말로는 8센치라고 하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