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 지났구요...특별히 피임을 한건 아니지만 부부관계가 잦은건 아니었습니다.
이제 29이구요...임신하려고 5월부터 준비했습니다.
처음엔 확실히 배란일 받아서 성공하려는 마음으로 산부인과를 찾았습니다.
5월달은...1.7mm까지 자란거 보고 그다음 진료에 못가서 실패했구요.
6월달은....난포가 크다가 다음 진료일에 더 작은 난포만 보이고 잘 자라지 않았다 하여...실패 (배란테스트기 사용했고 배란은 되고 있다 합니다)
7월달은....배란유도제 1알먹고 1.98mm까지 난포보고 배란일 잡아주셨는데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8월달...지금 배란유도제 2알 복용하고 있는데....
원래 생리가 규칙적인 편인데 산부인과 다닌후로는 계속 일주일씩 미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사선생님도 왜이러나 하시는듯?...했구요...
배란유도제를 먹으니 심한건 아닌데 그냥 배가 살살 아프것 같아요.
평상시 못느끼던 거예요..괜히 약먹어서 예민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한방으로 치료해보고 싶은데...
토욜일 진료는 예약을 안받으시나요??
여기는 인천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