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3년차 주부입니다.
결혼후 일년정도 피임을 했는데..
막상 아이를 가지려하니 뜻대로 되지않아..
불임검사를 받아보았습니다.
검사결과 신랑이 정계 정맥류라고 하더군요
조직검사 결과는 정자가 90% 살아있다고 하구요..
그런데 종합병원에서 수술 후 6개월이 지났는데도..
정액검사에 아직도 무정자라고 합니다..ㅠ.ㅠ
다시 3개월후에 오라고 했는데
마냥 기다리기만 하기엔 답답하네요
이런 경우에는 한방으로 어떤 치료가 가능한가요??
치료를 시작할경우 침을 매일 맞으러 가는건지..
약은 얼마정도 먹어야하는건지..
집은 수원인데 가까운 거리가 아닌지라...
매일 침맞으러 갈수도 없고..
대체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신랑이 하지 정맥류도 있는데
이것과도 연관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