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마리아에서 불임검사를 받고 과배란2차까지 실패한 상태입니다
일단 불임검사상.. 오른쪽 나팔관 막힘(자궁외 임신이였던 적이 있어요)
자궁내막이 얇음... 이정도 입니다
아이를 한명 나앟습니다... 27살에.. 지금은 36입니다
시험관을 해야하는 걱정이 드는데요
만약 병원을 옮긴다면 검사를 다시하나요?
3월경 자연담은한의원에서 자궁에 도움이 되는약을 2재 먹었구요...
저같은 경우는 인공보다는 시험관이 나은가요?
아니면.. 치료하면서 기다려봐야하는건지요...
방문은 언제 해야하나요? 생리가 오늘 시작했습니다
과배란2차인공은 8월13일날 했거든요...
그리고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