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현재 27살이고 결혼한지 1년 6개월이 됐어요~
임신을 위해
집근처 산부인과를 갔는데 난포가 잘 커지지 않아 혈액검사를 하게 됐습니다.
의사선생님 말씀으로는 배란전과 배란후의 호르몬수치가 비슷해야 한다는데 그렇지 못할 경우 그 호르몬 차가 3이상이면 다낭성 증후군이라 한다는 군요.
저는 검사결과 그 차가 2.9가 나왔어요~
다낭성 증후군으로 봐야한다고 하더군요~ 약을 통해 생리를 인위적으로 나오게 한뒤
배란유도제 약을 1알 처방받고 먹다가 부작용으로 출혈이 있었고
2알째 먹을땐 한약도 함께 먹었어요~ 그러면서 초음파를 확인하러 다니는 중인데
잘 안되네여~
다낭성인 경우 치료될 수 있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