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0 미혼입니다.
얼마전 아래배쪽에 뭉툭한게 잡혀 내과에 초음파 확인했는데
대여섯게의 근종이 3~6cm정도 있는것 같다고 들었습니다.
최근 몇개월 생리주기도 28일에서 26일 정도로 앞당겨진것 말고
특별한 증상은 없었는데 그얘길 듣고 어찌해야할지 당황됩니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먼저 제거를 해야하는지 아이를 시도하고
출산과 동시에 시술받는게 좋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생리때는 통증도 약간 있고 아래배와 엉덩이 주위가 찹니다.
생리때가 아니라도 차고 가끔 발목 뒷부분도 냉함을 느낍니다.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