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기 낳은지 40일 채 안 된 산모입니다. 산후풍때문에 팔다리가 냉하고 시린데, 경주까지 가기에는 장거리여서 체력적으로 아직은 좀 무리인 것 같고해서 우선 동네 한의원을 다니면서 3일에 한 번씩 뜸을 4번 시술받았는데, 처음 두 번하고는 손 발이 따듯해지는 것 같고해서 효과가 있다고 느껴졌었는데 어제 다녀 온 후로는 더 시리고 더 냉해진 것 같습니다. 치료받으러 다니면서 바깥바람에 노출되어서인지,아니면 다른 이유때문인지.....치료를 계속 받으러 다녀야 할지 아니면 체력이 좀 더 회복 될때까지 기다렸다가 다녀야 할지 좀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강명자 원장님 특진 날짜 좀 알려주세요.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