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가 좀 많지만 초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인공수정을 3번 했고, 4월에 처음으로 시험관을 했습니다.
그당시 난소수치가 10이었고, 두번째 8월 말에는 난소수치가 13이었습니다.
9월 초에 난자채취를 했는데 난자에 핵이 없다고 해서 이식을 하지 못했습니다.
병원에서는 2번 정도 시험관을 더 해보고도 계속 난자에 핵이 없으면
시험관으로도 어렵다고 하네요.
10월 중순에 3차 시험관 준비를 할려고 하는데, 그 전에 한방으로 난소기능을
좀 좋아지게 한 다음에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합니다.
어제 상담선생님이 친절히 답변해 주셨는데요 꼭 2달 정도 시간이 필요하다면
시험관을 11월로 미룰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난소기능이 좀 나아지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