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이제 9개월됩니다.
따로 피임은 하지 않았고 아직 아기는 없습니다.
생리주기는 워낙 불규칙해서 날짜를 가늠하기가 힘들었구요.
처녀때부터 심했는데 결혼한뒤로도 나아지진 않네요.
암검사와 초음파는 여성병원에서 보름전에 했는데 아무이상없다는 소견이 나왔구요
염증이 심하다고 해서 치료를 몇번 받았습니다.
9월에만 벌써 두번째 생리도 아닌것 같이 갈색의 텁텁한 느낌의 피같은게 3~4일 나왔습니다. 왜그런지 모르겠네요...
병원에 가도 염증치료만 하라고 하고 ...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