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말에 23주된(560그람) 아기를 조기진통으로 낳았어요.
아기는 일주일 기계호흡하다가 세상을 떠났구요...
2008년 8월말에 21주된(360)아기를 또 조기진통으로 보냇어요..
첫아이 조산후 염증에 의한 감염으로 조기진통이 온것으로 추정된다는
진단을 받았고요. 두번째 임신후 다른 병원에서 자궁경관무력증일 수도 있으니
수술을 하자고 해서 아래를 묶는 수술을 했었어요..
그런데 둘째도 유산되고 병원에서 태반조직검사를 했는데
첫아이때와 같은 소견이 나왔더라구요..
의사쌤은 양의학으로는 조기진통의 예방법이나 치료법이 없기때문에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하네요. 또 다음 임신때 같은 일이 반복될수도 있다고
하고요... 정말 끔찍한 대답이었어요...
한의학으로는 아기를 무사히 낳을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요...
어떤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네요...
또 한의원에서 치료를 하고 약을 먹어야 한다면 얼마동안의 시간과
돈이 필요할지도요...
답변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