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자 선생님의 책을 보고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33살로 작년에 결혼해서 올3월에 기능적난관폐쇄 진단을 받고 시험관시술을 2번(4,9월) 받았으나 실패하였습니다.
오늘혈액검사로 확인하고 나니 정말 힘이드네요...
난자질이 안좋아서 수정란 상태가 안좋고 세포분열이 잘 안되서 그런다는데 내몸
어딘가 이상이 있어서 그러는거 같아서 걱정이 앞섭니다..
여기는 전라도광주라 자주 가지 못할꺼 같은데 불임치료 받는게 가능한가 해서요..
그리고 비용은 얼마나 들고 어떤 방법으로 하게되는지 궁금합니다...
광주쪽에서 할수 있는데는 없는지도 궁금하구요..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