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의 미혼 여성인데요.
몇년전에 오랫동안 피임약을 복용했었어요. 피임약 복용을 중단하면 생리가 정상으로 돌아온다고 해서 그렇게 믿고 기다렸는데요.
지금도 생리양이 별로 없고 색도 별로 안 좋거든요.
동네 한의원에서 지난 겨울에 3번의 약을 지어 먹었는데도 별 차도가 없어요.
생리를 크게 건너 뛰거나 하지는 않지만 날짜도 5일~10일정도 씩 늦어지기도 하고 아무튼 예전처럼 원활하게 생리가 나오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더위보다는 추위를 많이 타는데 한약으로 고칠수 없는건가요?
나이도 있는데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