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전 28살의 미혼 여성이구여.
첫 생리를 시작한게 고등학교때인데...
생리불순이 그때부터있었던거같습니다.
생활이 약간 불규칙하고 늦게자는편입니다.
스트레스가 많아서 두달전쯤에 심하게 충격받고
아픈적이있었구여.
작년에는 생리를 너무오래안해서 병원에가본적이있습니다.
미혼이라 초음파를 했는데
별문제없고 난손지 자궁인지가 지쳐있단 말만 하셨습니다.
그리고 생리유도제를 삼일인가 먹고
몇달후에 생리를 했는데 평소보다 양이 정말 아주많았구요
하루이틀정도 더 오래한거같습니다.
근데 몇개월 생리가 없다가 검은피와 붉은피가 섞인 하혈? 비슷한걸
한지 열흘 조금 넘은거같아여.
무슨 문제가 있나 걱정도되고 겁나네여.
검은피나 붉은피는 소량이고 생리대를 안하면 옷에 조금 묻어날정도라서
생리대를 하고 있습니다.
생리불순때문에 자궁과 난소가 주기를 잃어버려서 이러는건지
아니면 오래동안 생리를 안해서 이러는건지 뭐때문인지 궁금합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드릴께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