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이구요.. 결혼은 2006년에 했습니다..
아기는 일년정도는 가질 생각 안했다가 그뒤부턴 가지려고했는데 생각만큼
안되었어요,, 신랑 검사 결과 이상없다는 소견 받았구요..
저도 나팔관과 기본 검사는 대략해보았는데 이상없었습니다..
마리아 산부인과를 다니면서 성교후 검사를 했었는데 정자가 남아있는게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마 그래서 안된듯하다셔서 자연 인공수정 두번 받았었습니다.
두번다 안되고 감기며 잔병치레로 몇달 안다니다 이곳을 알게되었는데요..
이런경우도 이쪽에서 치료가 가능한지 좀 여쭤볼라구요..
아님 기본검사를 다시 해봐야하는지.. 가능하면 어떤(한/양방) 치료를 하는건지요??
답변 바랍니다..